여선교회

여선교회 사역에 관한 일을 기록합니다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뉴스레터 2021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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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여선교회
Date
2021-02-0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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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 원주민 어린이들을 위하여
우리 여선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사랑의 선물에 관한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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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전국연합회 회장의 새해인사
희망을 가집시다!
COVID-19의 어려움 속에서도 2021년 새해는 변함없이 찾아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제아무리 두려움과 공포로 세상을 지배할지라도 전국에 계신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원들 가정 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평강이 함께 하시며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에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국내에서 실시하는 지도자훈련과 해외 선교지를 직접 가지 못했지만 전국연합회 회원들의 사랑과 끊임 없는 헌신을 통하여 행동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지고 어려움을 이기며 선교사역을 잘 감당하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2020년에 역사상 처음으로 디지털을 이용한 줌세미나로 선교학교와 전국여성들을 대상으로 환경과 인권세미나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만들어서 미국 원주민 보호지역, 병원, 교도소, 어린이센터, 홈리스 쉘터, 어려운 이민자들에게 보내는 대단한 열정을 우리 한인여선교회 회원들이 발휘하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걱정하면서 손을 놓고 있을 때 우리는 신나게 하나님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 한인여선교회는 희망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 희망은 삶의 의지를 지탱해 주는 중요한 요소인데 목표가 뚜렷하면 소망이 생깁니다. 여성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선교의 뚜렷한 목표를 가진 한인여선교회는 소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제 2021년을 맞아 우리들의 생각이 달라져야 합니다. 과거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일상(New Normal)으로 우리의 생활과 선교의 방법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에게 우리가 가진 열정과 소망을 나눕시다. 그것이 선교이며 전도입니다. 2021년에도 같은 마음, 같은 열정, 같은 비전을 가지고 “여성과 어린이와 청소년” 들을 위한 선교에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들을 거두 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글: 이성은 장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아틀란타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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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s Greetings from the President of NNKUMw
“Let Us Have Hope!”
Despite the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the New Year of 2021 has come without exemption.  Although the coronavirus controls the world with fear, I pray for God's love and peace to be upon our beloved NNKUMw members and families.
In 2020, we were unable to attend nor make in-person visits to our domestic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and overseas mission fields. Nevertheless, I give thanks and glory to God for His grace in guiding us to continue our mission ministries with faith, hope and love through the constant love and dedication of our NNKUMw sisters.
Last year,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we hosted the Mission u via Zoom. Our NNKUMw members also demonstrated their ceaseless passion by making and sending masks to Native American
Reservations , hospitals, prisons, children's centers, homeless shelters, and immigrants in need.  While many were losing control in worry and depression, we gladly did God’s work with tremendous excitement. We have Hope that maintains the will of life. And, with a clear purpose—there is hope. As having a clear purpose to do mission work for women, children and youth, we can live with such hope.
As we welcome 2021, we must renew our minds. We must evade ourselves from the past and come up with innovative life patterns and new methods for mission work adaptive to the New Normal. And let us share our passion and hope with the rest of the world; this is mission and evangelism. I hope and pray that we would reap an abundant harvest of beautiful fruits of the Spirit as we embrace the same mind, same passion and same vision for missions for women, children and youth.
(Written by Grace Pyen, President of NNKUMw, North GA Conference KUMw Network, Korean Church of Atlanta UMC)
logo 한인여선교회 학당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한인여선교회 학당’을 시작한다.
미국여선교회 선교사들이 한국에 파송되어 처음 시작한 사역이 여성들을 위한 학교인 ‘학당’을 시작하였다. 1886년 북감리회 여선교회 첫 선교사인 메리 스크랜튼(Mary Scranton)이 ‘이화학당’을 설립하였고, 1898년 남감리회 여선교회 첫 선교사인 조셈핀 켐벨(Josephine Campbell)은 ‘배화학당’을 설립하였다.사회적으로 차별받고 이름도 없던 한국여성들에게 학당은 기독교 정신아래 ‘운명’과 ‘한’과 ‘팔자’를 뛰어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되찾고 미래에 대한 소망과 비전을 갖게 하였고, 신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일상(New Normal)’을 주도하여 한국사회에 소망을 주는 여성지도자들을 양성해 내었다. 그러한 여선교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인여선교회에서도 ‘학당을 개설하여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새로운 일상(New Normal)’을 만들어 교회와 세상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실천하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양성하려고 한다. 한인여선교회 학당은 4월, 6월, 8월, 10월에 ZOOM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1 한인여선교회 학당: ‘미국 청교도와 미국 원주민의 역사
일시 시간:  2월26일 (금) 4:00 PM-6:00 PM(서부시간) & 5:00 PM-7:00 PM(중부시간) &
7:00 PM-9:00 PM(동부시간)
참가자: 한인여선교회 회원들, 남선교회 회원들, 한인이민자들
강사: 이길주 교수
(Bergen Community College, Professor of History, 뉴욕메트로폴리탄한인연합감리교회 집사)@ 강의 내용: 미국 정신의 기초가 되는 청교도 사상과 역사를 통해서 초기 미국 원주민의 어두운 역사를 알아본다. 그리고 미국 연합감리교회에서 추구하는 회개와 화해와 치유를 위한 미국 원주민 사역을 우리가 왜 참여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본다[email protected] 등록방법아래 신청서를 작성하고, 등록비 $20 을 Zelle Pay를 통해 nnkumw93@gmail.com 로 할 수 있으며 수신자 이름은 ‘NNKUMW’ 이다. (우편으로 check를 보낼 수 있다. Pay to NNKUMW / Eunsoon Song, 2 Henlopen Ct, Newark, DE 19711)

ZOOM 주소: (ID) 84939495576  (Password) 2020-Umw

신청서 다운받기

logo 오클라호마 원주민 선교연회 어린이 구제사역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오클라호마 원주민 선교연회에 속한 어린이들을 위한 사역 요청에 따라 1월 동안 각 연합회에서 어린이 모자, 장갑, 목도리, 손 세정제, 마스크 등을 모아 보내기로 했다. 다음 내용은 단체대화방에서의 전국연합회 임원들의 보고와 격려의 메시지 등을 모은 것이다. 편집부)
북가주 베델교회에서 어린이 구제품 보냈어요~ 최정희 북가주연합회 회장
Wow! 예쁜 모자장갑목도리들이 많네요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감사합니다.- 김명래 총무
뉴욕연합회 주님은 나의 목자’ 교회에서도 교인들이 모자장갑목도리를 직접 만들어주시고 성금으로 손 소독제를 구입해서 직접 보내셨습니다- 김순덕 회원 양육부장
북가주 콘트라코스타교회에서 양말 400손 소독제 20개 보냈어요. - 최정희 북가주연합회 회장
너무 수고하셨어요오클라호마에서 어린이들이 행복해 할 거에요. - 김명래 총무
남가주연합회에서 보낸오클라호마 선교헌금 $2,000 오늘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송은순 회계
안녕하세요북조지아연합회입니다오클라호마 원주민 어린이들에게 양말 1,000여 켤레마스크 4,000장을 보냈습니다- 피경옥 북조지아연합회 회장
Wow!! 수고가 많으시네요북 일리노이연합회도 오늘 UPS로 부쳤습니다오는 수요일 도착 예정입니다목도리 135양말 348장갑 114모자 57천 마스크 184일회용 마스크 12 - 스페니쉬 랭귀지 코디네이터인 로사 V도 도네이션도 하시고 목도리 만드는 것도 도와주었습니다. - 김정자 북일리노이연합회 회장0121_2_22.jpg
전국에서 불붙듯이 일어나는 오클라호마 원주민 어린이 돕기가 몸과 마음마저 따뜻하게 온기를 전해줍니다그 온기가 사랑의 마음과 함께 오클라호마에 전해질 것입니다- 김명래 총무
오가는 소식에 감동이 밀려옵니다함께 선한 일에 한마음으로 힘써 주시는 우리 전국여선교회 임원들 대단합니다세상은 우리들로 염려와 두려움으로 주저앉게 하지만 하나님은 그의 딸들을 일으키십니다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경신 장로
북가주 산타클라라교회에서 오클라호마 어린이들에게 어마어마한 물품을 보냅니다!

- 산타클라라 교회 여선교회 회원들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정말 자랑스럽습니다여러분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지내야 하는 분들의 마음과 몸을 녹여주리라 믿습니다- 이경신 장로
북가주연합회 대단하십니다. Praise the Lord! - 이성은 회장
산타클라라교회 여선교회 회원님들!!! 와아주님의 사랑이 풍성하신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 김지영 뉴잉글랜드 회장
-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 올 겨울은 따뜻하게 지납니다이 사랑하는 마음들이 주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하십니다수고하신 임원님들여선교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모두 대단하십니다! - 안의숙 공천위원
우리 여선교회 회원들 참 자랑스럽네요!! - 이한희 장로
델라웨어메릴랜드연합회에서도 지금 오클라호마에 보냈습니다북가주연합회에 비하면 적은 물품이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보낸 품목모자/장갑/목도리 세트 192세트모자
50장갑 110양말 120컬레면 마스크 185일회용 마스크 50개 - 임경미 델라웨어-메릴랜드연합회 회장
델라웨어-메릴랜드 연합회!!! 정말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김지영 뉴잉글랜드연합회 회장
뉴욕연합회에 속한 교회들에게서 모인 성금 $1710과 물품을 보냈습니다. - 한혜윤 뉴욕연합회 회장
정성으로 준비하고 보내신 모든 연합회 사랑이 대단합니다최고입니다이렇게 귀한 정성이 모이니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우리 마음이 이리 좋은데 주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까어렵고 힘들 때 귀한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사의 박수와 격려의 박수를 올립니다- 최미란 사모
여러분의 선교 열정이 이렇게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네요듣기만 해도 새 힘이 막 납니다제가 섬기는 Prospect UMC에서도 많지는 않지만 손수 뜬 목도리장갑모자 한 박스를 보냈습니다. -권오연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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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Children Ministry

(NNKUMw had decided to collect and send donations to the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at their request of a ministry for children at their mission conference. Throughout the month of January, we collected children's hats, gloves, mufflers, hand sanitizers, and masks from each network. The following is a compilation of reports and messages of encouragement from the board members (from the Editorial team).

- Bethel Church in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sent children’s goods~ (Mickey Choi, President of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

- Wow, there are lots of pretty hats, gloves, mufflers. The children would love them. Thank you. (MyungRae Lee,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 The Lord is My Shepherd” Church in NewYork Conference sent hand-knitted hats, gloves, and mufflers along with hand sanitizers purchased through offerings. (Dorothy Kim, MNO of NNKUMw, NY)

400 socks, 20 hand sanitizers from Contracosta Church in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Mickey Choi, President of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

- Thank you for the hard work. The children will be very happy in Oklahoma.  (MyungRae Lee,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 $2,000.00 offering for Oklahoma from Cal-Pacific Conference KUMw Network received today. Thank you. (Grace Song, Treasurer of NNKUMw)

- Hello, this is the N. Georgia Conference KUMw Network. We’ve sent 1,000 pairs of socks and 4,000 masks to the Oklahoma Native American children. (Kyung Ok Pi, President of N. Georgia Conference KUW Network)

- Wow!! A lot of hard work. N. Illinois Conference KUMw Network also shipped our package via UPS today. It is scheduled to arrive on Wednesday. 135 mufflers, 348 socks, 114 gloves, 57 hats, 184 cloth masks, 12 disposable masks. Rosa V, our Spanish language coordinator also brought donations and sOIMC%20Children.JPGhelped make the mufflers. (Jung Ja Kim, President of N.Illinois Conference KUMW Network)

- It warms my heart to see this helping the Oklahoma Native American children project spread throughout the nation like wildfire. This warmth will surely be delivered to Oklahoma with love.  (MyungRae Lee,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 I'm so moved to hear all this good news one after another. Our executives are truly great in working together in one heart to do good work. The world tries to make us sink in fear, but God indeed raises up His daughters. Glory to God. (Kay S. Rhee, Spiritual  Growth Coordinator of NNKUMw)

- Santa Clara Church in Northern California sends out huge items to Oklahoma children! (Mickey Choi, President of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

-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UMW members of Santa Clara Church. I'm so proud of you. I believe that the warm hearts you have shown will warm the hearts and bodies of those who have to spend the cold winter. (Kay S. Rhee, Spiritual  Growth Coordinator of NNKUMw)

-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is amazing. Praise the Lord! (Ji-young Kim, President of New England Conference )

- UMW of Santa Clara Church! Wow! Seeing your hearts full of God’s love is so beautiful!!! (Ji-young Kim, President of New England Conference )

- Thanks to your warm hearts, it looks like we will have a warm winter. I realize that these loving hearts are from the Lord. All the executives and UMW members, let’s keep going! You're all amazing! (Eusook Ahn, Nomination Committee of NNKUMw)

- I'm so proud of our UMW members! (Hanhee Lee, Finance Committee Chairperson)

- The Delaware-Maryland Conference KUMw Network has sent the items to Oklahoma now. It’s a small token compared to Cal-Nevada's, but we did our best. Sent Items: 192 sets of hats/gloves/scarves, 50 hats, 110 gloves, 120 socks, 185 cotton masks, 50 disposable masks (Koung Mi Lim, President of Delaware-Maryland KUMW Network )

- Delaware-Maryland Conference KUMw Network! You’ve prepared it with such caring hearts! Sending you an applause! (Ji-young Kim, President of New England Conference)

- All the love and care from the networks are astounding. They’re the best. How proud and beautiful to see these caring hearts united together. If we are this happy, imagine how glad the Lord will be! I am sending my encouragement and appreciation to all of your precious hearts willing to share love in times of hardship. (Milan Choi, Praise and Body worship coordinator )

- All of your passions for missions are creating so much energy. I’m energized just hearing about them. Though little, Prospect UMC that I serve at, has sent a box of hand-knitted mufflers, gloves, and hats too. (Ohyeun Lee, Event Coordinator of NNKUMw)

오클라호마 원주민 선교연회 담당자의 감사 편지

NNKUMw와 모든 연회의 대단한 반응에 대해 매우 기쁘고 영광입니다! 기금 마련과 우리의 필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모든 지역 연합회의 큰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이 기금은 아메리카 원주민 아이들의 많은 필요를 채우기 위해 현명하고 잘 사용될 것입니다. 귀하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GBGM)에는 우리 사역을 후원하는 기금 넘버(general advance number) 가 없습니다. 기금이 오클라호마 원주민 선교연회 본부로 보내질 수 있다면 가장 좋고 가장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OIMC 일반 후원 기금은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해당 자금의 처리 시간은 한 달 이상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우리의 첫 번째 옵션이었던 프린터에서 어린이용 마스크를 주문했습니다. 연합회에서 만든 아이들을 위한 마스크가 있다면 우리는 그것들을 받아 도착할 나머지 항목과 함께 배포하고 싶습니다. 그렇게하면 마스크를 주문하지 않아도 되고 추가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하고 그룹들을 돕는데 기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주소는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602 SW 35th Street, OKC OK 73109,
attn : Rev. Donna Pewo.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시 감사합니다!

감사하고 축복받은,
Donna Pewo 목사

Rev. Donna Pewo
OIMC, Director of Connectional Ministries
602 SW. 35th St.
Oklahoma City, OK. 73109
405-632-20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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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Letter from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We are so excited and honored for the great response from the NNKUMw and all the conferences!  Thank you for the great efforts of all the local networks that have worked hard to raise funds and awareness of our needs.
The funds will be used well and wisely to handle the great needs of our Native American children.  In response to your questions, we do not have a general advance number for this particular outreach at GBGM.  It would be best and most helpful if the funds could be sent to our headquarters of the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Our OIMC general advance funds are precise and specific, and the turnaround time for those funds is over a month.
We have ordered children’s masks in the past from the printer which was our first option. If there are masks for children that the networks have made, we would love to receive those and distribute them along with the rest of the items that will arrive. That would save us from ordering them and we would be able to use the funds for additional needs and groups.
Our address is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602 SW 35th Street, OKC OK 73109, attn: Rev. Donna Pewo.
Please let me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Thank you again!

Grateful and Blessed,
Rev. Donna Pewo
OIMC, Director of Connectional Ministries
602 SW. 35th St.
Oklahoma City, OK. 73109
405-632-2006
[email protected]
logo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오클라호마 원주민 어린이 돕기
올해 초에 전국한인여선교회연합회 임원 회의를 하면서 김명래 총무님을 통해서 오클라호마 원주민 어린이들이 도움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위해 선교바자회를 열고 교회에 알리니 많은 성도님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북조지아지부에 속한 베다니교회, 시온교회, 뉴난교회 에서도 참여했으며 우리 한인교회 5개 여선교회에서도 도와주시고 또 사업을 하시는 성도님이 많은 양의 마스크도 기부해 주셨습니다. 모두 모인 어린이 양말 1,000켤레와 4,000장의 마스크를 들고 우체국에 배송하러 가는길은 무거운 박스의 무게만큼이나 큰 보람과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연합하여 일하는 즐거움을 나누어주신 전국여선교회연합회의 소중함이 느껴졌습니다. 이 물건을 받고 기뻐하고 즐거워할 어린이들의 얼굴을 생각하니 나눔과 섬김으로 살도록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가 드려집니다.
THANK GOD!!!!!!!!!
(글: 피경옥 회장,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아틀란타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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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earned about Oklahoma Indian Children in need of masks, gloves, hats and socks from our Executive Director Myung Rae Kim on January 3rd  via Zoom meeting this year.  We quickly started Mission Bazaar by announcing at the church bulletin and Kakao that churches belong to the North Georgia Conference.  We had a wonderful response.   Atlanta Bethany UMC, Zion UMC, Nu Nan UMC, and Korean Church of Atlanta sisters joined and poured their love.  We received 4,000 masks donated by a business owner.  We ordered 1,000 children’s socks.  Several sisters are gathered at KCA fellowship hall to take out small boxes and combined items to reduce the number of boxes.  We took a total of 5 boxes to the post office.  They were heavy, but it was worthwhile to spend Saturday morning experiencing a happy moment.  NNKUMw is very precious to me, giving me the opportunity to do Mission work.  When I imagine the smiling faces of  children at the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when they receive these socks. I thank God for leading my life to share and serve others.  I feel so blessed.
(Written by Kyung Ok Pi, President of North Georgia Conference, Korean Church of Atlanta)
logo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북가주 새해맞이 수련회

혼란과 변화의 해였던 2020년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전과 같으면 함께 모여서 기쁨의 인사와 교제를 나누며 시작했을 수련회가 올해는 코비드 사태로 인하여 줌으로 모든 게 이루어졌습니다.
콘트라 코스타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김영래 목사님께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이사야 43:18-21) 라는 제목으로 은혜와 감동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어렵고 혼란스러운 시대라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새로운 시간을 맞이한다고 하셨습니다. 회복과 부흥을 향한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큰 은혜를 체험하고, 서로 축복을 나누며 북가주 여선교회 연합회는 하나님의 사역을 확장시켜야 한다는 권면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s20210127-161940.png초대 강사님으로 모신 김명래 총무님께서 미여선교회와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의 역사와 미래의 강의는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뜨거운 마음을 하나로 묶어주었습니다. 믿음의 선조들, 세계 선교의 선배님들의 순종 안에는 새시대(New Normal)를 만드신 여성 선교사님들이 이미 오래전에 존재했고 그 뒤에는 그들을 열심히 후원하신 여선교회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연합회를 거룩하신 주님의 사역에 초청해 주셨습니다.
전과는 많이 다른 상황이었지만 지난 해에도 주님의 은혜로 변함없이 선교에 동참 할 수 있었습니다. 물품 바자를 통하여 선교비를 만들고, 마스크를 만들어 전달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참으로 모든 게 하나님의 은총이요 성령의 역사임을 믿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끝으로 열린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김규현 목사님께서 “가장자리 지혜”라는 제목으로 저희에게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경의 본문과 나의 삶이 부딪쳐서 일어나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은 많은 도전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안수받지 못한 여성 사역자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자신을 숙고하게 하는 감동의 역사였습니다.
평범한 우리 여선교회 회원들도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때에,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아,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후손들에 전해주는 미래를 바라보게하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글: 최만금 장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부회장,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산타클라라 한인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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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Nevada Conference KUMw New Year’s Retreat

The year of 2020—full of chaos and changes—has ended, and we have welcomed the new year within God’s love and grace. Normally we would have celebrated the new year altogether in-person; however, the retreat was held online due to COVID-19.

Pastor Youngrae Kim at Contra Costa KUMC gave a touching sermon titled “Forget the Former Things; Do not Dwell on the Past” (Isaiah 43:18-21) and said that though we may be going through a chaotic and tough period, a new age awaits those who believe in God. His sermon reminded that Cal-Nevada Conference KUMw shall expand God’s work believing in revival, accepting God’s grace, and blessing one another.

All of our hearts become one as we learned the history and future of the UMW and NNKUMw during the lecture by the guest speaker, Ms. Myung Rae Kim. Among those who have paved the way for missionary work were the women missionaries, who created the “New Normal,” and the members of the UMW have been following their footsteps. God also invites all of us at NNKUMw to join Him in His work.

The pandemic has brought many changes to NNKUMw as well. Thanks to God’s blessing and the work of the Holy Spirit, we were still able to be part of mission work last year despite it being quite different than in the past. We were able to raise mission funds through hosting the bazaar event as well as spread God’s love by making and distributing masks.

Lastly, Pastor Gyuhyun Kim at BKUMC shared an encouraging message.  He preached that the conflicts between the Bible passages and our lives should lead us to a confession, by which we were all challenged and motivated. Also, the story about the female ministers who couldn’t be ordained touched our hearts. It was an emotional and inspiring time in which we learned that when we respond to God’s calling, any of us can be part of His work and our own stories will be shared through our descendants, just like how we have learned about our seniors of faith, the female ministers.

With God, our stories at NKUMw shall continue ………

(Written by Mankum Tuggle, Vice President of NNKUMw,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Santa Clara KUMC)
logo 교도소문서선교에 대한 감사편지주님안에서 사랑하는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원들께!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안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2020년도는 저의 교도소 선교에서 절대로 잊지 못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미국 교도소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많은 재소자들은 독방에서 지내게되었고 그로 인해서 자살이 어느 때보다 더 발생했습니다.  모든 예배는 폐지되어 감금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책으로 가장 많이 도울 수 있는 한 해 였습니다.
많은 남자와 여자 재소자들에게 책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원들이 변화 프로젝트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선교헌금으로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어느때보다 문서선교가 재소자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을 통해서 재소자들의 눈물을 씻어주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확신하며 재소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교도소는 많은 재소자들이 주님을 알고 있고  기독교 신앙으로 많은 도움을 받지만 일본은 1%도 안되는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교도소에서 문서선교가 전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주님에 대해서 말해 주는 사람이 없는 환경에 있는 일본 재소자들을 생각해 보게되었고, 일본 재소자들을 돕기 위한 문서선교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일본교회에서 설교를 번역하는 분을 만났고, 그분을 감동을 시켜서 “예수님과 걷는 길 1-4편” 이 번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1,000권의 책을 출판하기 위해서 $10,000 의 선교헌금이 필요하게 되었는데그 비용을 모으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5,000 이 모아졌지만 나머지 비용이 모여지지 않아서 저의 집을 담보로 잡고 은행에서 융자를 받을 생각까지 했으나 그계획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고, 주님의 뜻이 아닌가보다 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명래 총무님이 이소식을 듣고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에서 $5,000의 선교헌금을 보내주셔서 이제 책이 출판의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주님은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일본의 교도소에 기회를 주셨습니다. 사회에서 가장 천대받고 가난하고 어려움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재소자와 노숙자들을 기억하시고 문서선교의 문을 열어 주셔서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에서는 교도소 문서선교 헌금을 2005년부터 시작하여 오늘까지 후원을 해 주고 계십니다. 더우기 이번에 일본 교도소 문서선교 책 발행을 위헤 선교비를 보내주신다는 말을 듣고 저는 감격해서 울고 말았습니다.
일본의 교도소는 너무나 열악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재소자들끼리 말도 하지 못하게 하고 조용히 책만 읽을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문서선교가 큰 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본 재소자들에게 문서선교로 다가가게 하시고 그분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 우리에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교도소에 책 발행을 위해 선교헌금을 보내 주신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누가복음 12:48b)
우리는 믿음의 유산을 물려받은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큰 은혜를 주신 주님을 생각하며 올해 2021년에는 주님의 복음을 씨앗을 더욱 열심히 뿌리시고 더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의 은혜를 열방에 나누시는 한인여선교회 회원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글: 이영희 목사, 교도소문서선교회)english.jpgTo our beloved members of NNKUMw in Christ,New Year’s greetings in the Lord.

So many things have happened in 2020 that I would never forget in my years of prison mission. Nationwide, the coronavirus has caused many prisoners to be in solitary confinement, which has led to more suicides than ever. All worship services have stopped, so it was a year in which books were able to be of great help to the people in captivity.

Hearing that books are of great help to many men and women prisoners, I sincerely thank the members of NNKUMw for your prayers and offering support for the Transformation Project.
I am witnessing firsthand that this prison ministry is being most helpful to the prisoners more than ever before. In this difficult situation, I am seeing the Lord’s presence and work in washing away the tears of the prisoners through these books, and this has been a great comfort to the prisoners.

In the U.S., many prisoners know about Jesus and receive a lot of help in the Christian faith; yet, I have to come to know that in Japan, Christians are less than 1% of the population, with no prison document ministry. So I started thinking about the Japanese prisoners in an environment where no one is telling them about the Lord, and decided to start a prison ministry to help those Japanese prisoners.

Subsequently, I met someone who translates sermons at a Japanese church, and convinced him to translate the "Walking with Jesus” series #1-4. Yet, a $10,000 fund was needed to publish 1,000 books, and this cost was certainly difficult to cover. With God’s grace, $5,000 was gathered, but the rest was still insufficient. I even thought of getting a bank loan with my house as collateral, but the plan did not work out, so I deemed it as the Lord's will and have been waiting for His timing. When Executive Director Myungrae Lee heard this news, NNKUMw donated a $5,000 mission offering, and the book is now in the process of publication.

I believe the Lord is giving a chance to the prisons in Japan in which the gospel has yet reached. And I believe that He has given me the mission to preach the gospel by remembering the prisoners and opening the doors called prison ministry to the prisoners and homeless–who are the most despised, poor, and struggling groups in society.

NNKUMw has been supporting the TPPM since 2005. I was in tears upon hearing the news about the mission offering to help publish the Japanese books. Japan's prisons are so deprived that prisoners can't do anything–even banned from talking to each other; they are only allowed to read silently. So, I think our prison ministry will be very effective and fruitful for them. It is a great blessing for us that our all-knowing God has given us this chance to reach out to these prisoners in Japan and serve them through this opportunity.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thanks again to NNKUMw for your mission offering for the Japanese book publication. "Everyone to whom much was given, of him much will be required, and from him to whom they entrusted much, they will demand the more.

We are blessed children of God as inheritors of the faith. As we think about this great blessing from the Lord, I pray that the NNKUMw members would actively sow the seeds of the gospel and bear more fruits in 2021, and share God’s grace to the ends of the earth. Thank you.

(Written by Rev. Younghee Lee, Transformation Project Prison Ministry)
logo 선교지에서 온 편지: "아리조나 호피 & 나바호 원주민 어린이 사역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를 섬기시는 모든 분께, 윈슬로우 아리조나주에 있는 생수교회를 섬기고 있는 모니카 리 선교사입니다. 예년과는 너무나 다르게 보냈던 2020년도 이제 이틀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2020년은 제가 섬기고 있는 나바호 원주민 부족들이 미국의 원주민 부족 중에서 가장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나와서 나바호 원주민들이 공포와 무서움으로 힘들어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주님께서는 아주 작은 저희 교회를 사용하셔서 일곱 군데의 나바호 원주민 경찰서와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나바호 원주민 지역의 8번째 장소인 chapter house를 조금이나마 돕게 하셨습니다. 마스크 사역, 손 소독제, 휴지 등...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를 통하여 기도와 선교비 $3,000로 도움을 받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코비드 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을 텐데 …. 더욱더 귀하게 느껴지는 선교비입니다.20210101_6_3.jpg
저는 호피 원주민과 나바호 원주민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람들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을 따라 저에게 맡겨진 성도님들, 아이들을 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며 섬기겠습니다.
2021 년도에도 섬기시는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여러분 위에 주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생수교회
모니카 리 선교사 드림english.jpgLetter from the Mission FieldTo all who serve the NNKUMw,

I'm missionary Monica Lee, serving the Living Water Church in Winslow, Arizona.
We have two days left in 2020, which was so different from the previous year.
The year 2020 was a year of struggle for the Navajo tribes whom I’m serving, as they experienced the highest confirmed COVID cases among the Native American tribes in the United States, which caused a lot of fear in the community.

Meantime, the Lord used our very small church to help out seven Navajo tribe police stations and as well as the Chapter House which had the most confirmed cases. We were able to hand them masks, hand sanitizers, tissue, etc.

Thank you for your prayers and the mission offering of $3,000 from NNKUMw. I know all of you must have been through a lot of hardships due to COVID-19. It's a mission offering that feels even more precious.

I am continuing my ministry for the children and youth in Hopi and Navajo tribes. “Jesus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and he loved them to the end.” Following this love of Jesus who did not give up and loved the people till the end, I too won’t give up in loving and serving my fellow believers and children until the very end.

To the NNKUMw continuing to serve in 2021, I bless the Lord’s grace and love to be upon you. Thank you.

Living Water Church
Missionary Monica Lee
logo 책 소개기도PRAYER
지은이: A W 토너
신앙인 에게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은 것이 "기도" 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우리는 기도를 하면서 무엇인가를 더 하고, 가지고 싶어 하지, 내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기도는 주님의 사랑과 지혜를 조건 없이 구하는 것이라고 토저는 말한다. 기도를할 때 우리는 나에게 올 응답이 무엇이든 담담하고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토저의 '기도'를 통해 참된 기도와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 그리고 어떻게 기도를 배우며 또 포기하지 말고 기도해야 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글: 김매리안 사모, 전국연합회 독서프로그램위원장,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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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title: Prayer
Author: A.W. Tozer

There is nothing like prayer that can be more emphasized and prioritized to a believer. What attitude should we have when praying?

When we pray, we tend to want and ask for something, not much thinking of having to give something up. Prayer, Tozer says, is unconditionally seeking the love and wisdom of the Lord.  When we pray, we must be calmly and humbly prepared to accept whatever response God gives us.

Through Tozer's “Prayer,” you will learn about true prayer, a true attitude of dealing with response to prayer, and the reason to keep praying without ceasing.

(Written by Marian Kim, Reading Program Committee Coordinator, N. Georgia Conference KUMw Network)
logo “선교적 유산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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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의

선교적 유산을 이어 주세요!

한인여선교회가 조직되고 선교사역에 참여한지 올해 30년의 역사를 맞이합니다. 그동안 한인여선교회 회원들을 위한 지도자훈련과 우리의 딸들인 2세 한인여성들을 위한 지도자훈련을 함께 실시해 왔습니다. 또한 아시아에서 연합감리교회 여성들을 위한 지도자훈련을 실시하여 함께 배우고 나누고 성장해 왔습니다.20210101_3_1.jpg
“여성이 여성을 도와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든다”는 이념으로 평신도 여성지도자를 양성해온 믿음의 선배들은 물질과 기도와 헌신으로 위대한 여성 선교의 역사를 써내려왔습니다. 그분들이  ‘여성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선교’를 위해 남긴 위대한 선교적 유산을 우리가 이어가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어린 기부를 부탁드립니다.

@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501C 비영리기관입니다. 기부자는 세금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부 방법: Check Pay to NNKUMW
@ 보내는 장소:  Eun Soon Song, 2 Henlopen Ct, Newark, DE 19711
@ 문의: 김명래 총무 [email protected] /  914-473-7401

(글:김명래 전도사,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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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_2_1.pngPlease help continue the Mission Legacy of NNKUMw!

This year marks 30 years of history since KUMW was organized and started participating in mission work. Since then, we have been holding leadership training for our KUMW members as well as our daughters, second-generation Korean women. Moreover, we have been learning, sharing and growing together through holding leadership training for UMW women in Asia.
Our seniors of faith have trained lay female leaders under the vision of "Women help fellow women to make a better future,” continuing to write the history of great women mission with offerings,20210101_4_2.png prayers and dedication. We want to continue this great mission legacy they have left for us to do "missions for women, children and youth." Hence, we sincerely request for your donation.

*NNKUMw is a 501C nonprofit organization. Donors can receive tax deductions.

How to pay: Check Pay to NNKUMw
Pay to:  Eun Soon Song, 2 Henlopen Ct, Newark, DE 19711
Make any inquiries to: MyungRae Lee, Executive Director [email protected] /  914-473-7401
Copyright © 2008 www.nnkumw.org National Network of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 All rights reserved.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연락처 :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 전화 : 914-473-7401 • [email protected]발행인: 이성은 회장/김명래 총무/권오연 /한글교정-안영숙/영문번역-배예진/Web Master-김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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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뉴스레터 2021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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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환경 및 인권 세미나 - 11월 13-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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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u (여선교회 선교학교) 일정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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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일 Mission u (북가주 여선교회 선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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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뉴스레터 2020년 6월호
강미현 | 2020.07.01 | Votes 0 | Views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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