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

여선교회 사역에 관한 일을 기록합니다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뉴스레터 2020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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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강미현
Date
2020-05-3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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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생명을 살리는 마스크 만들기 운동 

logo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에서 온 감사 카드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Florida Tampa에 있는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CFM) 에 어린이 마스크 2,500개와 어른 마스크 500개를 보냈다.

남가주연합회 이정숙 회장과 전국연합회 임원들의 도움으로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봉제공장에 어린이와 어른 마스크를 특별 주문하여 보냈다.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CFM) 는 미국 여선교회 본부(United Methodist Women National Office)의 미국 여선교회 국내 선교지(UMW National Institution)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가 발생하자 어린이 마스크 7,000장이 필요하다며 여선교회 본부에 요청을 해왔고, 이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가 바로 응답하여 어린이 마스크 3,000개와 교사들을 위한 어른 마스크 500개를 바로 보낸 것이다.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CFM)에서는 마스크 선물에 감사하며 감사의 카드와 사진을 보내왔다.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CFM)는 인종차별이 심했던 19세기에 탬파에서는 이민자 가족들의 자녀들이 공립학교에 들어갈 수 없었다. 1892년 탬파에 살고 있던 Rosa Valdez라는 히스패닉 여성이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이민 와서 바로 정착하려는 어린이들을 위한 작은 학교를 자신이 직접 모금해서 서쪽 탬파에 설립하였다.

같은 시기에 겨울에만 탬파에 와서 지내던 Eliza Wolff라는 미국 여선교회 회원이 동쪽에 이민자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를 설립하였다.그 후 2명의 용감한 여성들이 세운 학교가 병합하여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CFM)가 되었고 미국 여선교회 본부의 국내 선교지(National Institution)가 되었다.

현재 주요 사역으로 가난한 어린이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한 어린이 영양프로그램(Children Nutrition Program, 가족들을 위한 기독교적 사역(Family faith ministry), 어린이들을 위한 조기교육 프로그램 (Early Children Program)을 실시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 희망을 품고 보다 나은 미래를 갖게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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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ing Masks That Save Lives Project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NNKUMw has sent 2,500 child masks and 500 adult masks to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CFM) in Tampa, Florida. With the help of Anne Lee, president of Cal-Pacific Conference KUMw Network, we placed a special order for these child and adult masks to a factory in Los Angeles.

When CFM had requested for help in need of 7,000 child masks to the United Methodist Women National Office, we NNKUMw immediately responded by sending 3,000 child masks and 500 adult masks for teachers. CFM has sent us a card of appreciation and a photo, thanking us for the mask gifts.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CFM) has a unique history dating back to 1892. In the late 19th century, segregation ruled the public. For many of Tampa’s immigrant families there were no public schools open to their children. Rosa Valdez was a Hispanic woman who lived in Tampa and was moved by the plight of the newly arriving immigrant children.

With her own funds and the help of benefactors, she established a small school in her west Tampa neighborhood. At the same time, Eliza Wolff, who wintered in Tampa, pleaded with the Women’s Home Missionary Society of the Methodist Episcopal Church South (today known as United Methodist Women) to form a mission school for the immigrants living in east Tampa. The determination and caring of these two women were the foundation of the mission that is now known as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The public schools eventually opened their doors to Latino children, so a settlement program was instituted to meet broader needs of the families like cooking and sewing classes that would benefit children in their home environment. Cornerstone Family Ministries has evolved through the years and is now represented by a broad section of the Christian community who like Rosa Valdez and Eliza Wolff are moved to make a difference for Christ in the lives of marginalized children and their families. Moving with the times and the changes in the neighborhoods that make up Tampa’s inner-city, Cornerstone serves the needs of children from diverse backgrounds using education and Christian character-building to equip children and their families to navigate the difficult circumstances in their realities so they can hope for a brighter tomorrow.

 

(written by: Editorial)

logo 호피 원주민 선교사의 감사 편지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원과 임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호피 원주민 선교사 표은희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고통을 겪고 있는 와중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받은 특별한 사랑에 글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보내주신 수술용 마스크 2,500개는 다른 교회에서 보내 주신 500개의 마스크와 함께 1, 2, 3 메사 교회에 각각 1,000개씩 나누었고, N95 마스크 80개는 각 선교사 가정과 제 1 메사 위기대응 센터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나누었습니다. 정성스럽게 손수 만들고 성경 말씀까지 함께 포장해서 보내 주신 어린이용 마스크 1,214개는 제1 메사 교회 성도들과 가족들에게 200개, 제1 메사 응급지원센터에 400개, HERT(호피 응급구호센터)에 500개 기부하였습니다. HERT를 통해서 호피병원과 다른 부락에 골고루 나누며 나머지는 교회로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보내주신 10,000개의 마스크는 전체 호피 네이션에서 사용하도록 나눌 예정입니다.

나바호 트리뷴 잡지에 미국에서 인구수당 감염률이 3번째로 높은 곳이 나바호 인디언 부족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비만과 당뇨 등의 기저 질환과 알코올과 약물중독이라는 건강상의 조건뿐만 아니라 생활환경에서도 원주민들은 이 바이러스 사태에 더욱 취약합니다. 나바호 원주민 구역 한가운데에 놓여 있다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호피 정부의 발 빠른 대처로 호피 원주민 구역에서는 20여 명의 환자만 발생했고, 제1 메사 지역에는 2명의 환자만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앞장서서 사회적 거리 두기의 본을 보이고, 일찍이 마스크를 만들어 나눠주고, 교회의 헌금과 선교후원금 등을 기부하는 등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마스크가 더 필요하다는 요청이 있음에도 만들지 못하여 안타까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 마스크를 보내주셔서 얼마나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제1 메사 지역의 수장은 교회가 있어서 제1 메사가 더 잘 대응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s3557.JPG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긴급구호자금을 받을 요건이 되지 않는 분들이 많기에 경제적인 어려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3주 전에는 제1 메사 위기대응 센터에서 메사 위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삶이 특히 어렵다는 소식을 전하며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마다 햄버거 100개를 만들어 전해드리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인 분위기가 흉흉해지기 시작할 때, "종말의 때가 시작된 거냐? 두렵다"라는 말을 들은 교인들이 "크리스천의 삶은 항상 마지막 때를 준비하며 사는 삶이다. 우리는 두려울 것 없다"라고 답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더 나아가 위기의 때가 선교의 때라는 생각으로 이 사태에 더 적극적으로 맞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이 이 어둠 속에서 빛나기를, 희망이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이 호피 땅에 한 줄기 사랑의 빛을 비추어주신, 크리스쳔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신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한 평강과 기쁨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글: 표은희 선교사, 호피 원주민 인디언 선교사, 애리조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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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of Appreciation from Hopi Tribe Missionary

Greetings to NNKUMw board and members! I am a Missionary Eunhee Pyo serving the Hopi tribe. In the midst of this worldwide suffering from COVID-19, I want to express thanks for the special love from NNKUMw.

First, we distributed the 2,500 surgical masks you’ve sent us, along with 500 masks from other churches, to First, Second, and Third Mesa churches (1,000 masks each). We gave out the 80 N95 masks to each missionary family as well as those working at the Mesa Risk Management Center. We distributed the heartfelt handmade 1,214 child masks packaged with Bible verses as such: 200 to First Mesa Church members and families, 400 to workers at First Mesa Emergency Services, and 500 to the Hopi Emergency Response Team (HERT). Through HERT, we are planning to distribute the masks evenly across villages, and give out the rest to those who come to the church. We will share the 10,000 additional masks you’ve sent us for the whole Hopi nation to use.

An article on Navajo Tribune reported that the Navajo Native American Tribe has the third highest infection rates in the country. Native Americans are at high risk of being exposed to this virus, due to their underlying health conditions such as obesity, diabetes, alcohol and drug addiction, as well as the living conditions. Despite this risk of being located right in the middle of Navajo tribe area, the Hopi government’s quick action led to a low confirmed case rate of around 20 patients in the Hopi tribe area and 2 patients in the First Mesa community.s729.jpg

Our church had initiated efforts by demonstrating social distancing, distributing handmade masks early on, and donating church offering and mission donations. Our hearts were aching by the increasing requests for more masks; so, the masks sent from NNKUMw were invaluable for us. Our First Mesa area leader thanked our church for contributing to the community’s well-done response.
The financial assistance from the federal government is not being achieved yet, and our economic struggle is worsening as we have many people who do not qualify for the emergency funding. The First Mesa Emergency Management Center contacted us for help three weeks ago, sharing the news that those living above Mesa are experiencing extreme hardships. So, we started a ministry of making and sending out 100 burgers every Wednesday.
I recall hearing that, when the corona virus started arousing a fearful atmosphere in society worrying, “Has the apocalypse begun?” the believers responded by saying, “Christian life is about always preparing for the end times. We have nothing to fear about.” Please pray that we will act in this pandemic believing that a time of crisis is a time for mission, and shine in this darkness as the hope and children of our living God.
I once again express my gratitude to NNKUMw for shining the light of love to our Hopi nation, and demonstrating that Christians are different. I pray for the peace, joy, and grace of Christ to be with you all.

(Written by Eunhee Pyo, Hopi Native American Missionary, Ariz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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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 나바호 원주민 UMW 이사로부터 온 감사 편지코로나바이러스19은 미국 원주민들에게 재앙이 되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애리조나, 뉴멕시코, 유타, 등 3개 주에 걸쳐 공인 자치국을 세운 나바호 원주민들은 열악한 위생 환경, 깨끗한 물을 구하기 어려운 환경, 부족한 의료 서비스가 큰 원인이다.

나바호 전체 주민 17만 5,000명 중 30%는 수 백 마일을 가서 공공시설에서 식수를 실어와야 하는 형편이다. CNN 보고에 따르면 현재 나바호에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1인당 감염률로 계산하면 뉴욕과 뉴저지 다음으로 높다고 한다.

또한 원주민 보건 서비스의 1인당 의료비 지출액은 미국인 1인당 의료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참고로 나바호 원주민들이 코드토커라는 암호해독을 하는 미군 병사로 한국 6.25 전쟁에 참여하였다.

나바호 원주민으로서 미국 여선교회 본부의 이사인 Daryl Junes Joe를 통해서 도움의 요청을 받은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에서는 즉시 실천하는 신앙으로 마스크 13,000개와 물통 구입비 $3,000을 보냈다. Daryl Junes Joe 이사는 한인여선교회에 아래와 같은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현재 미국여선교회본부에서는 The United Methodist Women Act of Repentance (AOR) Working Group을 조직하여 구제사업을 벌이고 있다.

나바호 원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음식, 손 소독제, 청소용 소독제와 용품, 기저귀, 55Gallon 물통등이다. 한인여선교회회원들 중 나바호 원주민들을 돕기 원하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로 지정헌금을 보내주기 바란다. 그러면 함께 모아서 나바호 원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들을 구입해서 보낼 예정이다.

● 지정헌금: Pay to the order: NNKUMw (Memo: 나바호 원주민 구제비)

● 보낼 곳: NNKUMw Att: Myungrae Kim Lee,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나바호 원주민 UMW 이사로부터 온 감사 편지

받는 사람 :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2020 년 5 월 24 일
발신 : Daryl Junes Joe, UMW 뉴 멕시코 연회 이사

먼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나바호 원주민 지역을 위한 많은 마스크들과 금전적 기부에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보내주신 기부에 관한 사용 내역을 알려드립니다.

기부금은 집의 위치에 따라 물이나 전기가 없을 수도 있는 많은 외곽 지역 가정에 분배되었습니다. 이 가정들은 기부받은 물건들을 가지러 멀리 우리에게로 오거나 자원봉사자들이 용품과 마스크를 가져 오기를 기다리며 그들의 집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기부금은 여러가족이 한집에서 살며 물건들을 나눠쓰는 집들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은 가정에게 전달될 수 있었습니다. 기부금을 받고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여러프로그램, 개별가족그룹, 정부기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각 가정으로 물품을 운반할 차량이 있는 많은 훌륭한 자원 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일부 현금 기부금은 그들을 위한 가스 비용을 지불하고, 물건을 전달하러 다니는 동안 먹을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데 사용합니다.

기부금 수령인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5-3-4.jpg

Shiprock 지역과 외곽 지역에 위치한 가정들
3 개의 병원 및 2 개의 진료소 – 의사, 간호사 및 청소 직원
법 집행 기관, 형사 수사관,
EMT 및 소방서 직원
지역 사회 보건 담당자
현지 농부와 목장주
길거리에서 음식 박스를 내주는 자원 봉사자
노숙자
어린이 보호소 (어린이 학대 및 방치 사례)
가정 폭력 보호소 (2)
SANE 프로그램 (가정 폭력 성폭력 사례)
가족 위기 센터 (가정 폭력 및 노숙자 가족)
어린이를 위한 아침 및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교직원

저는 연로하고 고위험군에 속하기 때문에 물건을 배달하러 나가지는 못하지만 가장 가까운 시설에 도네이션을 가져다주거나 직원들이 우리 집에 와서 도네이션을 가져갑니다. 배달이 이루어진 후에 보고는 받지만 가정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각가정이 얼마나 많은 물건을 받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병원과 응급 처치 요원들이 보호 용품을 제공받지 못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으므로, 기부금의 일부는 물과 간식과 함께 그들에게 주어져서 하루 종일 도움이 됩니다. 현금 기부금은 55 갤런의 물통을 구입하여 채워져 집으로 배달됩니다. 각 수령인에게는 각 기부금에 대한 UMW 그룹 / 교회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며 모두들 각 회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도네이션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나바호 사람들은 강한 사람들이며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서로를 돌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건강과 복지에 도움이 되는 도네이션에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창조주께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에게 건강과 안전과 행복을 풍성하게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Daryl Junes 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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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ing Masks That Save Lives Project: Masks and Water Barrels for the Navajo Nation

COVID-19 has become a huge crisis for the tribal communities in America. Navajo nation–who have founded autonomous countries across three states: Arizona, New Mexico, and Utah–are facing poor sanitation, shortage of clean water, and inadequate access to medical sources. 30% of the 175,000 Navajo population have to go to public facilities hundreds of miles away to fetch drinking water. According to a CNN report, current confirmed cases in Navajo rank the third highest in the country right after New York and New Jersey. Moreover, individual medical expenses in these tribal communities are only 1/3 of what would cost an average American. For reference, the Navajo people have served in the U.S. army in the 6.25 Korean War as code deciphers.
Upon receiving request for help from Ms. Daryl Junes Joe–UMW Director as well as a Navajo herself–the NNKUMw sent 13,000 masks and $3,000 for purchasing water barrels. Director Daryl Junes Joe has sent us a letter of appreciation as below.
Currently, the United Methodist Women National office has organized the United Methodist Women Act of Repentance (AOR) Working Group, holding various charities. The most immediate necessities for the Navajo nation are: food, hand sanitizers, disinfectants, diapers, 55-Gallon Water Barrels, and more. If any KUMW member would like to help out the Navajo nation, please send your donation offering to NNKUMw. We are planning to collect the donations to purchase and send the necessary items to the Navajo people.
Donation Offering
Pay to: NNKUMw (Memo: Navajo Tribe Relief)
Send to: NNKUMw (Attention: Myungrae Kim Lee)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Letter of Appreciation from Navajo UMW Director

To :   National Network of Korean UMw                                   May 24, 2020
From:   Ms. Daryl Junes Joe, UMW Director, New Mexico Conference

I wish to extend a sincere appreciation and ahe’hee’ (thank you) for your generous mask and monetary donation to the Navajo Nation. I wish to share some information for you regarding your donations.  The donations were distributed to many rural families who may or may not have running water or electricity depending on the location of their homes. The families have either traveled toour location for pickups or stayed in their homes waiting for volunteers to bring supplies and masks to them.
The donations were able to reach out to so many families, many have multifamily in one house and share the supplies. There are several programs, individual family groups, governmental entities that are working hard to get donations and deliver goods to those families.

We have many wonderful volunteers who have vehicles to haul the goods to the homes, some of the monetary donations pay for their gas, sack lunch meals are prepared for lunches along their routes.  Here is a list of recipients of your donations: Families located locally in Shiprock and rural regions 3 hospitals and 2 clinics – doctors, nurses, and janitorial staff  Law Enforcement, Criminal Investigators,  EMT’s and Fire Department staff Community Health Representatives Local farmers and ranchers Volunteers who give out food boxes on the street  Homeless people  Child haven (child abuse & neglect cases) Domestic Violence shelter (2)  SANE Program (domestic violence sexual assault cases) Family Crisis Center (domestic violence and homeless families) School staff providing curbside breakfast and lunch meals for children

I’m an elder and in the high-risk category so I do not go out to deliver, I have been able to drop off the donations at the nearest facilities or have staff come to my house to pick up donations.

I do receive information as to where deliveries are made however, I do not get the numbers of deliveries since that will vary from family to family. Many of our programs is hospital sand first responders have not been provided protective supplies, so a portion of your donations are given to them along with water and snacks to help them throughout their days.

The monetary donations go to purchase 55-gallon water barrels which are filled and delivered to homes. Each recipient is informed of your UMW groups/churches of each donation and they express their heartfelt appreciation and Ahe’hee’ to each of you.

Again,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donations. Our people are a strong people and proud of our traditions and culture and we can care for one another, however in this time of difficulty we  appreciate your donations which helps with our health and welfare.

May our great Creator bless you abundantly with good health, safety and happiness with your family.

In His name,
Daryl Junes Joe
logo 엘리스 샤프 선교사 국민훈장 추서 

 

‘엘리스 샤프 선교사가 대한민국 국민훈장을 받다’

미국연합감리교회 여선교사로 한국에서 40년간 여성 사역을 담당했던 엘리스 샤프 선교사(1871년~1972년)가 외국인으론 처음으로 한국 여성독립운동가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민훈장 동백장에 추서되었다.

엘리스 샤프 선교사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미국 여선교회 선교사 훈련을 받고 1900년 서울 이화학당의 교사로 파송을 받았고, 1905년 남편 로버트 샤프 선교사와 결혼하여 공주로 내려가서 교육과 선교 사업에 전념하다가 5-5-2.jpg결혼 3년 만에 남편 로버트 샤프 선교사가 전염병으로 순교를 한다. 그러나 엘리스 샤프 선교사는 역경의 시간을 잘 이겨내고 감리교 여선교사로서 40년간 공주, 대전, 등 충청남도 지역의 여성들을 위해 공주 영명학교를 비롯하여 여학교 9개, 유치원 7개, 그리고 많은 감리교회를 설립하는데 헌신을 다 하였다. 또한 여선교회를 조직하여 여성 사역과 복음 사업을 활발하게 펼쳤다.

당시 일제 강점기로 기독교가 탄압을 받을 때 엘리스 샤프 선교사는 학교를 통해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에 대한 교육을 하는데 그런 교육을 받고 자란 제자가 유관순 열사였다. 유관순 열사는 엘리스 샤프의 양딸 및 제자로서 영명학교에서 중등과정을 마치고엘리스 샤프 선교사 추천으로 이화학당에 입학하였고, 독립정신이 투철하여 3.1절 만세운동을 주관하다가 옥사하고 만다. 또한 교육을 받은 여학생들이 기독 여성 지도자들이 되어 사회의 주역이 되었다.

이번에 엘리스 샤프 선교사가 한국의 여성독립운동가로서 훈장을 받은 것은 미국 여선교회의 선교의 열매인 우리 한인여선교회의 큰 기쁨이며 자랑이다.

(글: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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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ary Alice Sharp recieved national medal 'from the Korean govrnment'

Missionary Alice Sharp (1871-1972) became the first foreigner recognized as a female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as she was posthumously conferred the Dongbaek Medal of the Order of Civil Merit. Missionary Alice Sharp received her UMW missionary training in Brooklyn, New York and was sent to Ewha School in Seoul as a teacher.

In 1905, she married her husband Missionary Robert Sharp, heads down to Gongju and continues education and mission ministries; 3 years into their marriage Missionary Robert Sharp becomes a martyr, passing away due to an epidemic. Yet Missionary Alice Sharp endures these times of suffering, going on to serve the women of Chungchungnam-do as a Methodist missionary for 40 years. She dedicated her life in founding many educational institutions and churches including 9 girls’ schools (including Gongju Yeongmyeong School), 7 kindergartens, and various Methodist churches. She also found a women network, actively doing missions for women and gospel ministries.

When Christianity was persecuted under the Japanese regime, Missionary Alice Sharp demonstrated love for God and for the country through her school education. She was a mentor to martyr Yu Gwan-sun. Yu Gwan-sun was Alice Sharp’s adopted daughter and disciple, finishing her middle school education at Yeongmyeong school and entering Ewha School with Alice Sharp’s recommendation. With her fervor for national independence she gets martyred during her imprisonment for leading the 3.1 Independence Movement. Many students mentored by Missionary Alice Sharp became great Christian leaders as leading contributors to the society.

Missionary Alice Sharp’s recent award of the national medal is a great joy and pride for us NNKUMw, as the fruit of United Methodist Women’s missions.

(written by: Editorial)
logo 요한 웨슬리의 건강한 몸 만들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 사람들의 최고의 관심사가 ‘건강한 몸과 면역’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를 두려워하며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만 우리 신앙인들은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요한 웨슬리 목사는 우리가 먹는 음식을 통해서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우리의 영이 입고 있는 이 “흙집”(욥기 4:19)은 계속해서 수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연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일찍 땅에 묻히고 말 것입니다.

일용할 양식은 이것을 방지하고, 자연의 쇠락을 보수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이교도의 세계에서 음식을 먹기 직전에 그들의 신을 기리기 위해 술을 조금 따르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었습니다. 예전에 한때는 이 땅에도 바로 그와 같은 관행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음식을 먹기 전에 주님의 은혜를 구하고 또 모든 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기 위해 기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길이 어디 있겠습니까?5-4-3.jpg
우리의 음식량에 대해 말하자면, 건강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과식을 하지 않습니다. 최소한 음식으로 물리도록 먹거나 술에 취하지 않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에는보통 약간의 웃음을 섞어 경계심이 없이 편하게 먹습니다. 이러한 태도가 소화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데 좋은 소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배가 고프면 음식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반찬은 기꺼이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즐겁게 먹는 음식이 가장 훌륭한 음식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적은 양의 음식을 대하면서도 그것을 영생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으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편집: 김명래 총무,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본 기사는 ‘시대를 바꾼 요한 웨슬리의 기도’ 존 웨슬리 지음, 강선규 옮김의 책에서 인용, 편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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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1.jpgKeeping a Healthy Body

Due to COVID-19, the top primary concern of people all across the globe now is ‘a healthy body and immune system.’ We make efforts to keep ourselves physically healthy from the invisible virus, but we as believers must make much more efforts for our spiritual health. Quoting Rev. John Wesley, we must glorify God through our health by watching what we intake through our bodies.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all to the glory of God” (1 Corinthians 10:18).
These “houses of clay” (Job 4:19) that our souls have put on are in need of constant repair. Otherwise, we might get buried in the soil much earlier than nature's course. Our daily bread helps us prevent this early end, as well as repair the natural decline. In the pagan culture, commemorating the gods before eating by pouring some alcohol was common practice. This was an earthly tradition followed in the past. What better way is there for everyone than praying to give thanks and seek God’s grace before eating?
Regarding the amounts of food we eat–healthy people generally do not overeat. They don’t continue eating something until they’re sick of it, nor get drunk with alcohol. When they eat, they take in a couple amount of food in a comfortable manner. This also promotes good digestion.
In order to promote our mind and body health, it is best to eat small and simple, yet good-quality foods. Hunger helps maintain a good appetite and makes the food much tastier on our palate. But the best dish of all is: thankfulness. A food eaten joyfully is the best food. Then we can receive God’s promise of eternity despite taking in small amounts of food.

(Edited by: MyungRae Lee, Executive Director of NNKUMw)

*The following article was edited from an excerpt from “How to Pray: the Best of John Wesley on Prayer” by John Wesley, translated by SeonGyu Kang.
logo 책 소개
하나님의 길에 우연은 없다

 

저자/역자 : A. W. 토저/이용복 |

출판사 : 규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우리 주변의 일어나는 일들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믿는다. 혹은 그렇게 믿고 싶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싶어 하고 그 계획을 알고 싶어하지만 내 맘대로 되지 않을 때 실망하게된다. ‘하나님의 일에는 우연이란 없다.’ 이것은 믿음 이어야 한다.

지금 주변의 많은 상황들이 변해가고 있다. 우리의 일상도 몇 달 전의 그 나날들이 아니다. 이 상황에 우리는 그저 ‘행동’을 할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계획이라 생각하고 ‘반응’을 할 것인가.

토저의 “하나님의 길에 우연은 없다” 는 일상을 흘려보내는 우리에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고 반응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글: 김매리안 사모, 전국연합회 독서프로그램위원장, 북조지아 연회 한인여선교회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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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W. Tozer | Translator: YongBok Lee

Publishing Company: Gyujang

We believe the things that happen around us in life are never coincidental. Or so we want to believe. We want to see God’s work and know His plans, drowning in disappointment when things happen against our wishes.
‘There is no coincidence in God’s work.’ This ought to be our faith. Things are all changing around us, as we are facing a ‘new normal’ each day. Are we to just act in this situation– or, react , thinking it’s part of God’s plan. Tozer’s “We Travel an Appointed Way” teaches us to put away our habit of letting our days just pass by, and instead, react with faith toward God’s plan.

 

(Written by Marian Kim, Reading Program Committee Coordinator, N. Georgia KUMw Network)
logo “함께하면 쉽습니다: $1,000 모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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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오하이오 연회 리벤나 지방의 제일연합감리교회의 여선교회 회원이었던 루시디아 볼드윈은 어둠 속에 살던 한국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88을 지정헌금하였습니다. 가족을 잃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던 볼드윈은 소망을 잃은 한국여성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남편의 재산을 정리하여 헌금하였습니다. 성경의 밀가루 반죽에 넣어진 누룩처럼, 한국여성을 향한 볼드윈의 헌신은 커다란 사랑이 되어 한국에 전해졌습니다.

1885, 한국으로 파송을 받은 감리교 여선교사 매리 스크랜튼은 이 헌금으로 이화학당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여성들이 중심이 되어 절망 뿐인 한국이 소망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교육하였으며 현재의 이화여자대학교로 발전하여 여전히 영향력 있는 수많은 여성리더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루시디아 볼드윈과 메리 스크랜튼의 선교열매인 우리 한인여선교회 회원들, 한인여선교회는 우리가 받은 사랑을  다시 전하고 있습니다.

1993, 시작된 한인여선교회는 지난 23년간 여선교회원을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양육해 왔으며 2세 여성지도자 양성을 위해서도 힘써왔습니다. 그 결과 여러 여성 목회자, 미국 여선교회 본부 회장 및 이사,  연회 및 지방회 임원 등을 배출해 내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전국지도자훈련, 국외에서는 아시아 전도부인 사역을 실시하며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습니다.

한인여선교회는 여러분과 함께 또 다른 선교의 열매를 맺어가기를 소망합니다!

2016, 2년마다 실시되는 전국지도자훈련을 통해 한인여선교회 회원과 2세 여성들은 함께 모여 나누고 배우며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지도자로 성장합니다. 전국지도자훈련을 위해서는 매번 6만불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 비용은 한인여선교회 회원 한 사람이 2년 동안 $1,000불을 헌금해준다면 가능합니다. 평신도 지도자로 훈련받은 여선교회 회원은, 1884년도의 우리처럼 어둠속에 살고 있는 전세계 여성과 아동,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는 제 2의 볼드윈, 메리 스크랜튼이 될 것입니다. 한인여선교회와 함께 우리의 헌신이 커다란 사랑으로 전해지는 선교의 새역사를 써보지 않으시겠습니까?

($,1,000 헌금 방법)

. 매달 $45 또는 1년에 $500을 2년동안 전국연합회에 우편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 전국연합회는 501C의 비영리기관으로 가입되어있어서 세금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Check 발행은 NNKUMW, 주소는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후원신청서 다운받기

자세한 문의는 김명래 총무 ([email protected]  /  914-473-7401 )에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김명래 전도사,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총무)

* 2020년도 후원자 명단; 박연옥 권사 (북가주연합회, 전국연합회 사회부장), 안지매 권사 (남가주연합회), 김명래 총무 (뉴욕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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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ier if we do it together: $1,000 fund raising for NNKUMw”

20190925_171741.jpgThe National Network of the Korean United Methodist Women has held the leadership training every two year since 1993. The last event was held in September in Nashville, Tennessee. The leadership training was made possible by financial support of the Women’s Division and donations from KUMW members. Many leaders who received training are currently working as pastors, officers at the jurisdictional and conference level, and Women’s Division board of directors.  Many young Korean American women als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event.

The NNKUMw is a mission fruit of the UMW. Its dramatic growth has a beautiful story behind the faith in action of one UMW unit.  In 1884, Lucidia Baldwin, a member of the Ohio Conference, gave the designated offering of $88.00 to be used to educate Korean women in Korea.   She was having a difficult time after deaths of her husband, daughter and grandson all at the same time when she heard about the plights of Korean women. She sold her husband’s property and gave the offering to the Ohio UMW Conference.  With this offering, the Woman’s Foreign Missionary Society of the Methodist Episcopal Church (North) was able to send Mary Scranton as its first woman missionary to Korea and started Ewha School for Girls in 1885. She can be compared with the woman in the Bible who made the bread with yeast and shared it with her neighbors.   We can say we are offspring’s of Mrs. Baldwin’s mission offering, so we owe her the debt of mission.

The members of the NNKUMw are learning, sharing, and growing together with the leadership training.  We are doing our best to bear another mission fruit by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and the Bible Women’s Program abroad.   To be able to achieve our goals, the leadership training plays a vital role.

Since 2007, the  NNKUMw had the leadership training event without the support of the UMW National Office.   We need $60,000 for the 2017 national training event.  We need your help. If many members of the NNKUMw donate $1,000 over two years, the training event will be possible.

It is easier if we try together!

 

We can become another Mrs. Baldwin in spreading the good news of Christ to women, children and youth who are still living in the dark. We ask you to write a new chapter of mission history by enabling the national leadership training to be the tool to develop future leaders for Christ.

(Ways to donate $1,000 mission fund)

 

2020 $ 1,000 Fund Campaign supporters: Yeon Ok Park (Social Action coordinator for NNKUMw, Cal-Nevada Conference KUMw Network), Janet Ahn (CA), Myunrae Kim Lee (NY Conference Korean UMW Network)

Monthly donation of $45 or yearly donation of $500 for 2 years.

NNKUMw is 501c a non-profit organization registered with government. Your donation is tax deductible.
Send checks “Payable to NNKUMW, NNKUMw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ew York 11364
For more information: e-mail to  [email protected]  or call 914- 473- 7401

 
Copyright © 2008 www.nnkumw.org National Network of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 women All rights reserved.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 연락처 : 57-38 Cloverdale Blvd., Oakland Gardens, NY 11364 • 전화 : 914-473-7401 • [email protected]

발행인: 이성은 회장/김명래 총무/권오연 /한글교정-안영숙/영문번역-배예진/Web Master-김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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