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사역부

양육사역에 관한 일을 기록합니다

부활의 새벽

도서사역
Author
이우성
Date
2023-04-09 01:13
Views
487
아직 날이 밝지 않은 미명(未明)

새벽에

무덤의 문이 열린다

 

죽음의 힘이 버티지못한다

그를 붙잡지 못한다

삼십여세의 젊은이

사형집행일이 사흘이 되었고

향품을 발라 장사 지내

시체는 서서히 부패해간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이

마지막에는 한줌 흙으로 남는다

예수

사망권세를 이기신다

그의 말씀대로 이루신다

 

인류의 대표자 예수

그를 믿고 따르는자를 위해

친히 첫 열매의 본을 보이신다

오늘도

부활 생명

 

지금 이순간

부활신앙으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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